“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빌 2:20) #그리스도인의삶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빌 2:20)


https://youtu.be/MHLO0IAbtXE?si=weefPtRElIpq5POJ


하나님의 자신의 소원을 택함을 받은 자들을 통하여 기쁨으로 이루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내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즉시 순종하여야 한다.


이것에 대한 본을 보여 주기 위하여 바울은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를 급히 빌립보 교회로 보낸다.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빌 2:19)


그는 자신의 일을 구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일을 구하므로 빌립보 교회의 사정을 진실하게 생각하는 자이다. 그러면 분란 가운데 있는 너희들이 보고 배우라는 것이다.


그리고 에바브로디도는 죽을 병에 걸렸다가 고침을 받았다. 고침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기 때문이라 한다.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빌 2:27)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종들을 기도를 듣고 고쳐 주신다. 그러니 모든 일에 앞서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 한다.


에바브로디도는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하는 헌신을 하였다.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빌 2:20)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따라 죽기까지 순종하는 자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하셨음으로 반드시 살려 주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빌립보 교회는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를 기쁨으로 영접하고 존귀하게 여기라 한다.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빌 2:29)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삶은 자신을 넘어 이웃에게 덕을 세우는 것이다. 즉 자신의 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달려가는 제자들의 헌신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근심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그래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바울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디모데, 디도, 에바브로디도가 있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고 있는 목사에게도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에게 기쁨을 드리는 존재인지 아니면 근심을 시키는 자인지를 확인하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기쁨은 죽기까지 순종하는 충성입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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