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 4:12) #고난도훈련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 4:12)


https://youtu.be/JKo56Vj22Zw?si=fAFx_i0L-MoJHlGN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그리스도와의 연합 교리 위에 세워진 것임으로 인하여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한국 교회 교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구절이 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복주의와 성공 주의로 오해한다. 


바울이 주장하는 믿음은, 자신을 거룩하게 빛어 가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이고 선하신 섭리 안에 있다. 그래서 가난도 부요함도, 하나님이 내게 가장 필요한 훈련의 도구로 주셨음을 인정할 때에 나타나는 절대 평안이다.


그래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는 말씀은 그리스도와 생명적 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기복 주의와 성공 주의로 이 말씀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좋은 대학가고 승진 된다고 믿고 있다.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어서 입시철이 되면 양복 입은 무당 목사들이 난리를 치고 있음을 봄으로 창피한 일이다.


바른 해석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이 되므로 인하여 그의 생명력으로 이 땅의 고난과 결핍을 견뎌내고 통과할 수 있는 신앙 고백이다.


또한 바울은 헌금은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영원한 은혜 언약 안에서, 그의 남은 고난에 동참하는 자들의 영적, 육적 필요를 채우신다는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이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즉 많이 헌금하면 복을 받는다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드리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능력이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와 연합이 있을 때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요 15:5)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무능한 자임을 알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붙잡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영광을 위하여 헌금을 하는 것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가 됩니다.

잘못된 믿음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님의 이름을 부적처럼 쓰는 겁니다.

내게 능력을 주신다고 함은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붙어 있는다고 함은 예수님 가르쳐 주시고 명하신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이기신 능력을 공급해 주십니다.

엘파소열린문 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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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 16:1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