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신 중보자 그리스도와 교회의 거룩한 언약적 질서(딤전 2:5)

 유일하신 중보자 그리스도와 교회의 거룩한 언약적 질서(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딤전 2장의 말씀은 공예배와 질서와 기도를 다루면서, 특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면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는 구절로 인해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보 사역이라는 것을 확인한다.


구약 시대의 구원의 은혜는 주로 이스라엘이라는 특정 민족에게 국한되었다. 그러나 신약 구속사는 복음이 유대인을 넘어 이방인에게, 그리고 평민뿐만 아니라 왕들과 통치자들을 포함한 모든 종류와 계층의 사람들에게로 확장이 된다.


즉 복음의 외적 초청은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선포되지만, 주권적 구원의 효력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


개혁주의 기독론의 핵심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딤전 2:5-6)이다.


하나님과 죄인 사이를 화목하게 할 중보자는 오직 참 하나님이시자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민족과 계층 가운데서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완전한 값을 치르셨다.


이것은 구속사의 약속의 성취이다. 그래서 바울인 이제 구속사의 복음을 들고 이방인들을 향한 일에 사도로 세움을 받은 것이다.


이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주님의 몸된 교회로 모이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전통과 문화족인 습관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창조의 경륜과 구속의 은혜에 뿌리를 두고 질서를 세워야 함을 전한다.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의 말을 들으라 하는 것은, 창조 타락과 구속사적 회고를 따른 것이다. 창조의 순서는 남자가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꾀임을 받아 타락에 빠진 역사적 사실을 들어 교회의 영적 질서를 설명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새롭게 태어나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태어난 생명은 반드시 교육과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딤전 2:15)

그 일에 여성에게 가정과 양육을 담당하는 고유한 언약적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

지금도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율법주의 나 영지주의의 사상을 가진 자들이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앨파소 열린문 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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