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맏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맏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교회와 성도들이 이단으로부터 고난을 받을 때에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본문의 말씀으로 알 수 있다. 즉 하나님의 주권과 말씀의 절대성, 그리고 성도의 견인이 약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복음은 인간이 고안해 내거나 타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위탁에 의해 주어졌다.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살전 2:4)
따라서 신앙의 목적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있다. 바울이 전한 복음은 인간의 사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맏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참된 교회는 세상에서 반드시 고난을 겪는다고 본다. 그러나 그 고난 속에서도 성도가 타락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택한 백성을 끝까지 붙드시는 성도의 견인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성도들은 가정, 직장,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이라는 탐심을 버려야 한다. 오직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을 기쁘시게 하는 편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위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요 5:44)
그리고 주님의 양이라면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아니한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요 10:27) 그러므로 그의 가르침과 약속의 말씀을 듣는다.
예수님을 신실하게 믿는 사람에는 세상과의 충돌, 즉 고난이 필연적이다.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요 15:20)
그렇지만 세상은 예수님을 이길 수 없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요 16:33) 그래서 택함을 받은 성도들은 혼자가 아니라 예수님이 친구가 되어 주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데살로니가 교회는 사람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던 사역자와, 그 말을 신적 권위로 받아 고난을 견뎌낸 교회였습니다.
이는 “사람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고난 속에서도 내가 세상을 이겼으니 담대하라”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살아낸 것입니다.
성경의 권위를 따라 듣고 순종하십시오.
엘파소 열린문 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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