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마 17: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마 17:9)


예수 그리스도께서 산에서 내려오실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셨다.

그 이유는 제자들이 말을 전한다고 할지라도 세상 사람들이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내 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요 14:11)

그래서 실제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본 것을 알리라는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교묘히 만든 이야기를 따른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벧후 1:16)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 이신 것을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을 들었다고 한다.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그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벧후 1:17)

그러므로 베드로는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난 것에 대한 증인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 소리는 우리가 그와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하늘로부터 난 것을 들은 것이라”(벧후 1;18)

왜 죽으셔야 하는가? 세상의 법칙은 죽는 것이다. 죽음을 죽으심으로 이기시기 위함이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히 2;24)

즉 예수 안에는 생명의 법칙이 있다. 이것을 씨앗의 비유로 말씀하신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지면 썩어져 없어지는 것 같은데 생명의 싹이 난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고전 15:42)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죽기까지 순종하여야 생명의 법칙이 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매일 죽는다고 한 이유가 거기에 있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통치의 방식은 성육신의 법칙입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자신의 고집과 자아를 버리고 말씀을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그 승리의 방법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7)
이 은혜를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이 땅에 성육신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순종하는 자들에게 역사하시고 복 주심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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