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를 맞이하면서



새 해를 시작하면서 왜 1년은 365일 인가를 생각하여 본다. 인간의 수명은 한계가 있다. 만일 80년을 산다면 1년을 365로 계산을 하면 29,200날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어진 날을 더 의미있게 다짐을 하며 살라고 1년 365일을 주신 것 같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29,200날 중에 365일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고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들은 허망한 것이어서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을 공급받아야 사람답게 살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이다호 한인 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2012년도에 약속을 하셨다. 그 약속이 예배시간이다.

그러므로 아이다호 한인 장로교회 교인들은 2012년도 계획 가운데 이미 하나님과 약속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 약속의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복을 받는 것이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를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민 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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