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눅 1:77-79)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태어나신 성탄절이다. 신자들이 성탄절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분은 이천년 전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이 은혜가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심으로 인하여 그분이 내 안에 오셨다는 것이다.

이 은혜를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먼저 찾아 오셨음을 알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을 찬양하여야 한다. 그것에 대한 시작이 아기 예수로 오시는 것이다.

성탄절의 기쁨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데 그 시작이 성탄절이다. 우리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고백의 시작이다.

성탄의 기쁨은 구약 성경의 계시가 성취됨을 확인하는 것이고, 그 은혜가 성령하나님에 의하여 나에게도 임한 것을 확인하는 것에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도 임하였음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능력을 확인하게 되면 약속의 말씀을 더 굳건히 믿을 수 있게 된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가 모두에게 임한 것을 확인하며 즐기는 절기가 되어야 합니다.
만일 집식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지 못한 자가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온 교우들 가정 위에 성탄의 감사가 넘치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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