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인간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그 속에는 삶이라는 것이 있다. 오늘도 삶이라는 주제로 많은 변론이 일어나고 있다.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지난주에는 프랑스에서 테러가 일어났다. 테러범들은 그들의 삶과 목적에 방향이 다른 사람들을 살인하였다. 즉 나와 삶의 방향과 목적이 다르다면 죽어야 마땅하다는 논리가 작용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인격적으로 말씀을 하셨다. 말씀하셨다는 것은 듣고, 깨닫고, 판단할 수 있는 자들을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가 배경인 구약에서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먼저 알아야 한다.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은 강한 자가 약한 자의 것을 마음대로 빼앗아도 괜찮은 때였다. 재물과 가축들로 약탈하고 심지어는 사람들도 노예로 삼을 수 있었다. 그러니 도덕질, 살인, 간음이 난무하던 시대였다. 즉 죄로 타락한 사람들의 본성이 그대로 들어난 것이다.
 
하나님은 죄로 타락한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다. 즉 참인간을 보내신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면서, 참 하나님과 참 인간의 모습을 깨닫게 하셨다.
 
성경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참 하나님과 참 인간이다. 즉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참 아들이 되는 것이다(3:1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얻은 자는 아버지의 아들이 되는 복을 주셨다.
 
하늘 아버지가 그의 아들들에게 부탁하는 것은, 이웃을 미워하지 말고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 말씀에 순종을 하면 전쟁이나 폭력이나 테러는 일어나지 않게 된다. 아버지가 그의 아들을 보내신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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